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
허무한 삶을 살아가던 자녀들을 구원하러 오신 어머니 며칠 전에 저는 한 사람의 죽음을 보게 되었고 그 죽음의 끝을 마무리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고인은 말기의 암환자로 사십 세의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해서 화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켜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화장터에서 나온 것은 결국 한 줌의 재밖에 남은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한 줌의 재를 남기기 위해서 사십 년간을 먹고, 입고, 경쟁하며 부와 명예를 위해 애쓰고 수고했을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허망하기 그지없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육신의 것이 정말로 헛되고 헛되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고 하나님을 알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육칠십 년을 살아도, 이삼십 년을 살아도 결국은 한 줌의 재로 변할 인생인데 주위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썩어 없어질 육신의 것을 위하여 그토록 애쓰고 수고하는가 하는 생각에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세상 사람들은 한 줌의 재를 남기기 위해 수고하고 애쓰다 인생을 마감합니다. 그러한 어리석은 길을 자녀들이 따르고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깨우치기 위해 성경을 통해 수없이 세상 만사가 헛되고 헛되다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전 1장 1~10절). 하나님의 귀한 가르침을 받은 우리가 한 줌의 재로 남을 육신을 위해 삶의 전부를 바쳐서야 되겠습니까?
이사야서 53장을 보면서 인생의 모습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셔서 자녀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 어머니의 지고지순하신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느껴 봅시다.
사 53장 1∼9절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 그는 …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이 땅에 오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흠모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청춘과 젊음을 다 바치고 아름다움도 다 바쳐야만 그 마지막 순간에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바로 이야기 속에 나오는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그러한 어머니의 희생과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인데도 우리는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의 그 과정을 생각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가 누구의 희생과 사랑으로 존재하게 되었습니까? 우리들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한 줌의 재가 되어버릴 소망 없는 삶을 살아가지 않고 진정한 희망과 귀한 소망 가운데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어머니의 지고하신 희생과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제26장 중에서 -
| 벧후 1:5-7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
| For this very reason, make every effort to add to your faith goodness; and to goodness, knowledge; and to knowledge, self-control; and to self-control, perseverance; and to perseverance, godliness; and to godliness, brotherly kindness; and to brotherly kindness, love. |